[신동아방송=김용훈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시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로 직접 취재하는 SNS 청년기자단을 2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모집한다.
순천시 SNS 청년기자단은 신속한 시책 홍보 및 시민공감형 콘텐츠 발굴을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 및 트렌드에 민감한 만19~39세의 청년층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선발 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전라남도 내에 거주하는 청년 및 대학생 또는 문예창작, 사진, 영상 관련 학과를 전공하거나 자질이 있는 사람, SNS 운영이 활발하고 팔로워·친구가 많은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SNS 청년기자는 시정소식, 담당국소 이슈, 자유주제로 3편의 SNS 포스팅을 작성하며 빠르고 재치있게 시의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년기자로 선발 시 건당 3~4만원의 원고료(월 최대 12만원)와 기자증이 지급되며, 순천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및 활동 우수자 연말 표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천시는 기존과 다르게 SNS청년기자와 부서별 담당자를 연결, 취재내용 협의 및 취재 협조가 용이하도록 지원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소식을 고르게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SNS 청년기자단 운영으로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순천형 SNS 생태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시책 홍보와 공감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순천시 SNS 청년기자단은 신속한 시책 홍보 및 시민공감형 콘텐츠 발굴을 위해 소셜미디어 활용 및 트렌드에 민감한 만19~39세의 청년층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선발 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전라남도 내에 거주하는 청년 및 대학생 또는 문예창작, 사진, 영상 관련 학과를 전공하거나 자질이 있는 사람, SNS 운영이 활발하고 팔로워·친구가 많은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SNS 청년기자는 시정소식, 담당국소 이슈, 자유주제로 3편의 SNS 포스팅을 작성하며 빠르고 재치있게 시의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년기자로 선발 시 건당 3~4만원의 원고료(월 최대 12만원)와 기자증이 지급되며, 순천시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및 활동 우수자 연말 표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천시는 기존과 다르게 SNS청년기자와 부서별 담당자를 연결, 취재내용 협의 및 취재 협조가 용이하도록 지원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소식을 고르게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SNS 청년기자단 운영으로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순천형 SNS 생태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시책 홍보와 공감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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