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대원 기자] 진주시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호)은 지난 10일 상대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수칙을 교육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의와 증상에 관해 설명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기침예절 교육 실시 후 예방 수칙을 홍보하여 감염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시는 관내경로당 7개소에 예방 수칙 포스터 및 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예방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상대경로당 문갑연 회장은“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오늘 교육을 잘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의와 증상에 관해 설명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기침예절 교육 실시 후 예방 수칙을 홍보하여 감염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시는 관내경로당 7개소에 예방 수칙 포스터 및 마스크를 배부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예방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상대경로당 문갑연 회장은“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오늘 교육을 잘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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