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12일 운무 가득한 백암산 아래, 한 방울 봄비를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완연해질 봄을 기다리고 있다.
천연기념물(제486호)인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이면 분홍 매화꽃을 피운다. 올해에는 기온이 포근해 다소 일찍 꽃망울이 맺혔다.
천연기념물(제486호)인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이면 분홍 매화꽃을 피운다. 올해에는 기온이 포근해 다소 일찍 꽃망울이 맺혔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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