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백양사 고불매 봄비 머금어…

2020-02-12(수) 17:34
사진=장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12일 운무 가득한 백암산 아래, 한 방울 봄비를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완연해질 봄을 기다리고 있다.

천연기념물(제486호)인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이면 분홍 매화꽃을 피운다. 올해에는 기온이 포근해 다소 일찍 꽃망울이 맺혔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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