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17일 내린 눈이 ‘장성 필암서원’에 소복이 쌓였다. 장성군 필암서원은 하서 김인후를 배향하고 있는 호남의 대표 사액서원이다.
지난해 역사적 ‧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지난해 역사적 ‧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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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17일 내린 눈이 ‘장성 필암서원’에 소복이 쌓였다. 장성군 필암서원은 하서 김인후를 배향하고 있는 호남의 대표 사액서원이다. 지난해 역사적 ‧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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