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열감지카메라 설치...'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 총력

2020-02-21(금) 13:07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부산대학교와 유동인구가 많은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열감지카메라를 설치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2차 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열감지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설정온도를 넘길 경우 경보음을 통해 알려주는 장비이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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