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청룡노포동은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관내 가정에 출산 축하선물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성돈 청룡노포동장은 한 출산 가정에 부모 육아도서와 아기 그림도서를 함께 전달하며, “무엇보다 기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와 아기가 함께 책을 읽는 밝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돈 청룡노포동장은 한 출산 가정에 부모 육아도서와 아기 그림도서를 함께 전달하며, “무엇보다 기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와 아기가 함께 책을 읽는 밝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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