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중국인 유학생 9명 생활관 입소 후 격리

2020-02-25(화) 16:04
[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충북대학교는 지난 24일 중국인 유학생 9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충북대 학생생활관에서 14일간 보호 조치 후 퇴소할 예정입니다.

충북대는 일괄퇴소 예정인 오는 3월 11일까지 명덕관 입주자 관리, 1층 출입구 폐쇄, 폐쇄회로 모니터링, 순찰을 통한 24시간 출입통제 및 감시 등을 진행합니다.

유학생 입사에 앞서 학생생활관 방역을 마친 충북대는 매일 1회 공용시설 청소와 방역 퇴거 후 생활관 전체 청소 및 방역을 할 계획입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이소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