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보성 초암정원에 산다화가 활짝 피었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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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보성 초암정원에 산다화가 활짝 피었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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