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코로나19’ 극복 동참

2020-02-28(금) 13:38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경남지방경찰청(치안감 진정무)은 2020. 2. 27.(목), 경남지방경찰청 주차장에서 지방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운동』 을 실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 인원의 감소되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으며, ’05년 12월 대한적십자사와 경찰청이 헌혈 약정 체결하고 정기적 현혈 추진(경남경찰 헌혈인원 : ’19년 678명 / ’18년 761명 / ’17년 1,051명/ ’16년 1,101명 동참)하고 있다.

진정무 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혈액공급에 큰 어려움이 있어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며 도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우리 경찰관들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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