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충남도가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의료 인력을 보강키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으로 의사·간호사 등 기간제 근로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간제 채용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역학조사 및 대규모 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한 전문 의료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추진됩니다.
채용 인원은 의사 8명, 간호사 8명이며, 선별진료소 근무 및 감염병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으로 의사·간호사 등 기간제 근로자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간제 채용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역학조사 및 대규모 확진환자 발생 시 신속한 전문 의료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추진됩니다.
채용 인원은 의사 8명, 간호사 8명이며, 선별진료소 근무 및 감염병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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