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이단은 기성 종교의 정통 교의에서 많이 벗어난 교리, 주의, 주장 등의 조작을 총칭하는 것으로, '이단'이라는 한국어 단어는 원래 유교에서 쓰이는 말이었지만(異端) 유교에서는 사문난적이라 하기도 하며, 주로 종교, 그 중에서도 기독교 계통에서 더 많이 쓰이는 듯하며, 사이비와 이단은 겹치는 경우는 있어도 다른 개념으로, 사실상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 이단이 존재하며, 다른 종교를 의미하는 이교와는 다른 뜻으로 사실 모든 종교에 보편적인 '이단'의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나 종교마다 이단을 정하는 규정은 다 존재하며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에 나타나는 이단은 거의 대부분 사이비 성향을 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성 종교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종교로 사실상 종교를 사칭하여 신도들을 이용하는 중범죄 집단으로 사이비 종교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으며, 수많은 범죄와 사건사고를 저지르고 일반적으로 사이비 종교와 강간, 금품 갈취, 사기 등의 범죄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교주의 신격화, 금품의 강요, 사이비 종교의 가치관을 사회에서 건전하게 받아들여지는 가치관 및 개인의 가치관보다 위에 둘 것을 강요하며, 종교적 맹신을 이용해 사람을 이용하고 그로 인한 가정 파괴나 강력범죄 등을 유발하거나 혹은 주도하고 있으며, 교주를 신 또는 신의 대리인이나 사도라고 자칭하면 사이비라고 봐야 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런 교리는 기성 종교에도 매우 많은 그저 종교의 특성 중 하나이기 때문에 사이비종교의 구분법으로는 올바르지 않다.
조직, 개인 혹은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의해 규정된 종교의 자유 원칙에 따라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와 처벌 이외의 직접적인 탄압은 없으며, 대신 매스컴이나 주위 소문 등으로 교세가 위축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된다.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에서 떨어져나온 경우가 많아서 얼핏 보기엔 그 모체인 종교와 닮아 보이기도 하나 실제로는 모태 종교의 교리를 위반하고 신도들을 착취하기 위해 또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형태로 재해석한 종교 아닌 종교다.
내부적으로는 탈퇴가 자유롭지 못한 경우는 100%이며, 맹목적인 헌신(금품이나 성상납 등)을 강요할 경우는 사이비라 봐야 하며, 탈퇴 부분이 치명적인데, 현대 사회에서 종교란 철저하게 "자의에 의한" 신앙을 요구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탈퇴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명백히 사이비 종교로(ex: 백백교, 오대양, 구원파, 영생교, 신천지 등등) 기성 종교 중에서도 이슬람교의 경우, 일단 사이비종교라고 인식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에서 아주 크게 비판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사이비종교나 다름없이 배교자에 대한 살해를 경전에 명문화한 교리 때문이다.
외부적으로는 테러 행위를 벌이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이라크 내 ISIS 이슬람국가 또는 옴진리교, 신천지.(신천지는 확진자 행적을 거짓으로 말하게 하고 확진자 중 ‘추수꾼’을 일반 교회로 보내 바이러스를 전파 시켜 비난의 대상을 신천지에서 일반 교회로 돌리려 한다는 뉴스도 있다고 한다.)
정상적인 종교의 예를 들자면 기독교는 물질적인 것을 요구하긴 하지만 강제성을 띠지 않으려 하고 있으며, 입,탈퇴가 자유로운 편이고 지금 시점에선 테러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
개독교나 땡추 같이 해당 종교의 이미지를 더럽히는 사람들을 종종 이 쪽과 연관짓기도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좀 다르다. 저들은 신도 개개인이 교리를 잘못 해석한 것이나 개인적인 사고를 치는 문제고, 사이비 종교는 아예 교단 자체가 보편 종교와 비교해 나쁜 쪽으로 교리를 주장하거나 사회적 물의, 패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출처:Pseudoreligion, Cult, False religion, 邪敎, 네이버지식백과]
신천지 관련 뉴스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2020. 2. 28 확진자의 84%가 신천지 관련 확진자란 보도)
그들의 전도, 선교방식이 기존의 기독교와는 다른 ‘추수꾼’이라 불리는 침투조를 운영하면서 기존 교단과 엄청난 갈등을 빚고 있다고도 한다.
죽어서 천국가는 교리가 아닌, 죽지 않는다는 영생의 교리로 이단, 사이비 시비에서 자유롭지 못한 그들은 얼마전 前집권당의 당명을 그 교주가 직접 지어줬다고 자랑했다는 뉴스에 해당 당이 발끈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2020. 2. 28 보도)
신천지가 신자 명단을 방역 당국에 허위로 제출한 이유가 정치인, 공무원, 연예인, 기업인 등 주요 신자를 명단에서 제외, 보호하려고 한다는 의혹이 일자 전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제 식구 감싸는 이기적인 행태라는 비난 여론과 시민단체 등의 각종 고발에 실제 명단 확보를 위한 강제 수색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대구 보건소 방역팀장, 영덕군청 해열제 공무원 등이 신천지 신자라고 나중에 밝혔는데 신천지가 제출한 명단에는 없었다는 보도)
하나님 말씀 전하는 ‘전도’, ‘선교’라는 용어를 놔두고 부처님 말씀 전한다는 ‘포교’를 신천지에 붙이는 일부 언론과 특정 세력, 종교 단체의 행태에 해당 종교계가 불편해한다는 뉴스는 ‘비난을 위한 비난’, ‘무책임한, 의미 없는 정치 구호’, ‘특정 단체(신천지) 탄압금지 주장’, ‘종교를 빙자한 거짓 선동(성령의 불로 야외 감염은 없다)’, 침소봉대 가짜뉴스 등으로 특정 세력, 특정 단체를 등에 업고 하는 국민 편 가르기 시도로 협력과 공존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제 잇속만 챙기겠다는 이기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어리석은 믿음인 미신은 맹목적인 믿음인 맹신을 만들어 낸다.(전문직업인의 직업윤리와 인성, 2019, 인성원. 조도환著)”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은 미신과 맹신의 삿된 믿음에 빠지는 국민을 막을 수 있다.
기성 종교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종교로 사실상 종교를 사칭하여 신도들을 이용하는 중범죄 집단으로 사이비 종교는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으며, 수많은 범죄와 사건사고를 저지르고 일반적으로 사이비 종교와 강간, 금품 갈취, 사기 등의 범죄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교주의 신격화, 금품의 강요, 사이비 종교의 가치관을 사회에서 건전하게 받아들여지는 가치관 및 개인의 가치관보다 위에 둘 것을 강요하며, 종교적 맹신을 이용해 사람을 이용하고 그로 인한 가정 파괴나 강력범죄 등을 유발하거나 혹은 주도하고 있으며, 교주를 신 또는 신의 대리인이나 사도라고 자칭하면 사이비라고 봐야 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런 교리는 기성 종교에도 매우 많은 그저 종교의 특성 중 하나이기 때문에 사이비종교의 구분법으로는 올바르지 않다.
조직, 개인 혹은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의해 규정된 종교의 자유 원칙에 따라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와 처벌 이외의 직접적인 탄압은 없으며, 대신 매스컴이나 주위 소문 등으로 교세가 위축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된다.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에서 떨어져나온 경우가 많아서 얼핏 보기엔 그 모체인 종교와 닮아 보이기도 하나 실제로는 모태 종교의 교리를 위반하고 신도들을 착취하기 위해 또는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형태로 재해석한 종교 아닌 종교다.
내부적으로는 탈퇴가 자유롭지 못한 경우는 100%이며, 맹목적인 헌신(금품이나 성상납 등)을 강요할 경우는 사이비라 봐야 하며, 탈퇴 부분이 치명적인데, 현대 사회에서 종교란 철저하게 "자의에 의한" 신앙을 요구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탈퇴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명백히 사이비 종교로(ex: 백백교, 오대양, 구원파, 영생교, 신천지 등등) 기성 종교 중에서도 이슬람교의 경우, 일단 사이비종교라고 인식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에서 아주 크게 비판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사이비종교나 다름없이 배교자에 대한 살해를 경전에 명문화한 교리 때문이다.
외부적으로는 테러 행위를 벌이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이라크 내 ISIS 이슬람국가 또는 옴진리교, 신천지.(신천지는 확진자 행적을 거짓으로 말하게 하고 확진자 중 ‘추수꾼’을 일반 교회로 보내 바이러스를 전파 시켜 비난의 대상을 신천지에서 일반 교회로 돌리려 한다는 뉴스도 있다고 한다.)
정상적인 종교의 예를 들자면 기독교는 물질적인 것을 요구하긴 하지만 강제성을 띠지 않으려 하고 있으며, 입,탈퇴가 자유로운 편이고 지금 시점에선 테러 같은 일은 하지 않는다.
개독교나 땡추 같이 해당 종교의 이미지를 더럽히는 사람들을 종종 이 쪽과 연관짓기도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좀 다르다. 저들은 신도 개개인이 교리를 잘못 해석한 것이나 개인적인 사고를 치는 문제고, 사이비 종교는 아예 교단 자체가 보편 종교와 비교해 나쁜 쪽으로 교리를 주장하거나 사회적 물의, 패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출처:Pseudoreligion, Cult, False religion, 邪敎, 네이버지식백과]
신천지 관련 뉴스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2020. 2. 28 확진자의 84%가 신천지 관련 확진자란 보도)
그들의 전도, 선교방식이 기존의 기독교와는 다른 ‘추수꾼’이라 불리는 침투조를 운영하면서 기존 교단과 엄청난 갈등을 빚고 있다고도 한다.
죽어서 천국가는 교리가 아닌, 죽지 않는다는 영생의 교리로 이단, 사이비 시비에서 자유롭지 못한 그들은 얼마전 前집권당의 당명을 그 교주가 직접 지어줬다고 자랑했다는 뉴스에 해당 당이 발끈하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2020. 2. 28 보도)
신천지가 신자 명단을 방역 당국에 허위로 제출한 이유가 정치인, 공무원, 연예인, 기업인 등 주요 신자를 명단에서 제외, 보호하려고 한다는 의혹이 일자 전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제 식구 감싸는 이기적인 행태라는 비난 여론과 시민단체 등의 각종 고발에 실제 명단 확보를 위한 강제 수색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대구 보건소 방역팀장, 영덕군청 해열제 공무원 등이 신천지 신자라고 나중에 밝혔는데 신천지가 제출한 명단에는 없었다는 보도)
하나님 말씀 전하는 ‘전도’, ‘선교’라는 용어를 놔두고 부처님 말씀 전한다는 ‘포교’를 신천지에 붙이는 일부 언론과 특정 세력, 종교 단체의 행태에 해당 종교계가 불편해한다는 뉴스는 ‘비난을 위한 비난’, ‘무책임한, 의미 없는 정치 구호’, ‘특정 단체(신천지) 탄압금지 주장’, ‘종교를 빙자한 거짓 선동(성령의 불로 야외 감염은 없다)’, 침소봉대 가짜뉴스 등으로 특정 세력, 특정 단체를 등에 업고 하는 국민 편 가르기 시도로 협력과 공존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제 잇속만 챙기겠다는 이기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어리석은 믿음인 미신은 맹목적인 믿음인 맹신을 만들어 낸다.(전문직업인의 직업윤리와 인성, 2019, 인성원. 조도환著)”
인간성 회복을 위한 인성교육은 미신과 맹신의 삿된 믿음에 빠지는 국민을 막을 수 있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