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장, 코로나19 관련 치안현장 방문

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코로나19 관련 노고부서 치안현장 근무자 격려
인력운영·방호장비 확보 등 면밀한 대응 및 직원 건강관리 당부

2020-03-05(목) 16:04
[신동아방송=홍순태기자]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에서는 3. 5.(목) ‘코로나19’로 국민 불안이 계속 되는 가운데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치안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거창경찰서 아림지구대와 합천경찰서 가야파출소를 찾아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아림지구대와 가야파출소를 방문한 진정무 청장은 코로나19관련, 인력운영·방호장비 확보 등 대비 태세를 확인하고 주민이 공감 할 수 있는 적극적 업무수행과 함께 치안공백 방지를 위한 직원 개인 건강관리 당부하였으며. 경남경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고출동 등 치안활동시 감염확진자와 의심자 접촉에 대비하여 ▴경찰서별 지역관서 권역별(2∼3개) 중심관서 운영 ▴도내 全 순찰차(307대)에 비접촉 체온계와 보호복 비치, 마스크 배부 ▴접촉자 격리·관서폐쇄·방역시 임시근무 인력편성 ▴유관기관 협업·야외기동훈련(FTX) ▴접촉 경찰관 임시격리 시설(치안센터 82개소)확보 등 사전 대비하였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긴급 상황발생을 대비하여 사전에 완벽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치안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다고 말했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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