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희송)은 국동항, 돌산항 등 관내 13개 국가어항 및 건설현장에 대하여 2020년 안전점검계획에 따라 국가어항 시설물 및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수해수청에서는 국가어항 시설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계절별로 해빙기·우기·동절기 이전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점검내용은 관내 총 173개소 시설물(방파제 등 외곽시설 74개소, 소형선박 부두·선양장 등의 계류시설 98개소 등)과 4개의 건설현장 대합실에 대하여 균열 및 파손 여부, 취약시설(안전등급 c등급)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필요로 하는 시설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의 유지보수사업에 반영하고 시급한 사항은 어항관리청인 지차제에 통보하여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남기문 여수해수청 어항건설과장은 “다중이용시설과 노후 취약시설의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국가어항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해수청에서는 국가어항 시설물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계절별로 해빙기·우기·동절기 이전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점검내용은 관내 총 173개소 시설물(방파제 등 외곽시설 74개소, 소형선박 부두·선양장 등의 계류시설 98개소 등)과 4개의 건설현장 대합실에 대하여 균열 및 파손 여부, 취약시설(안전등급 c등급)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필요로 하는 시설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의 유지보수사업에 반영하고 시급한 사항은 어항관리청인 지차제에 통보하여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남기문 여수해수청 어항건설과장은 “다중이용시설과 노후 취약시설의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국가어항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