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용인시민 가운데 입원 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는 관내 등록 15명, 관외 등록 5명 등 20명이 남았다.
용인시는 11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용인-7번 확진환자인 기흥구 청덕동의 G모씨(36세)가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전날 용인-1번 확진환자가 퇴원한 뒤 하루 만이다.
이날 오후 2시 구급차로 G씨를 자택까지 이송한 뒤 예방차원에서 오는 17일까지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역학조사관이 정한 G씨의 발병일인 지난달 24일부터 3주째 되는 날이다.
용인시는 자가격리 기간에 보건소 담당자를 1대1로 매칭해 매일 G씨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11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용인-7번 확진환자인 기흥구 청덕동의 G모씨(36세)가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전날 용인-1번 확진환자가 퇴원한 뒤 하루 만이다.
이날 오후 2시 구급차로 G씨를 자택까지 이송한 뒤 예방차원에서 오는 17일까지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 역학조사관이 정한 G씨의 발병일인 지난달 24일부터 3주째 되는 날이다.
용인시는 자가격리 기간에 보건소 담당자를 1대1로 매칭해 매일 G씨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