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의 아픔을 함께 보듬기로 하고,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에 환자들을 수용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11일 남원의료원에 도착한 환자들이 지정병실로 들어가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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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의 아픔을 함께 보듬기로 하고,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에 환자들을 수용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11일 남원의료원에 도착한 환자들이 지정병실로 들어가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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