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에 따르면 1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없고 65명이 검사 중이며 자가격리자는 모두 7명이다. 신천지 교인 관련해서 증상이 없지만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어린이집 등 고위험 직종에 근무하는 48명에 대하여 코라나19 검사를 실시하여 47명이 음성으로 나왔고 1명은 검사 중이다.
시는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집중 발생 지역 대학생들의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연락이 닿지 않았던 학생들에 대한 추가 모니터링 결과 16일 현재 집중 발생 지역 대학(원)생은 1,628명으로 파악되었다.
현재, 진주에 이미 와 있는 학생 중 진주 도착기간이 14일 경과하지 않은 190여명에 대해서는‘배려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16일 현재 97명이 검사에 응하여 71명이 음성 판정받았고. 26명은 안전숙소와 학교 생활관에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나머지 학생들에 대해서도 전원 ‘배려 검사’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시는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집중 발생 지역 대학생들의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연락이 닿지 않았던 학생들에 대한 추가 모니터링 결과 16일 현재 집중 발생 지역 대학(원)생은 1,628명으로 파악되었다.
현재, 진주에 이미 와 있는 학생 중 진주 도착기간이 14일 경과하지 않은 190여명에 대해서는‘배려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16일 현재 97명이 검사에 응하여 71명이 음성 판정받았고. 26명은 안전숙소와 학교 생활관에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나머지 학생들에 대해서도 전원 ‘배려 검사’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홍순태 논설위원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