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관내 광양만이 허술한 수산행정으로 불법 어업 어촌계들의 행위에 넉살 좋은 관행 관습 이라면 텅빈 강정같은 행정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광양만 행정에서 어촌계원 미달 및 이주해간 어촌계 우선주의로 인해 광양만에 수십년씩 거주하는 어촌계는 해마다 소득은 커녕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형편에 광양만 관리를 책임지는 행정 관계자들이 관행 관습을 논하면 일방적인 행정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범주에 거주하는 어촌계의 관리수면 신청에도 너희들끼리 합의를 해오라 않되면 예전처럼 하겠다 라는 탁상 행정을 하고 있다.
(2019.11.13.어업생산과-13670) 2015 6개 어촌계 허가 면적은 1.07헥타 당시 삼일 지선은 없어진 삼일(신촌 두암 적랼 중흥)포함 132.7헥타 생산량 율촌1.98톤 삼일지선 132.7톤 였습니다.
약 500여명 되는 송도 늑도 외진 취적 신산 조화리등 은 3년간의 전남 대학교 실태 조사비도 건지지못하고 모어촌계는 마이러스 통장의 대출도 못갑고 있는 실정 이다.
30여명 밖에되지 않는 이주어촌계는 수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500여명이 넘는 적기에 살고있는 현실에 여수 수산행정도 관행 관습인지 여쭙고 싶다.
광양만 특정상 담당 책임자가 한번이라도 주변 어촌계대표들을 소집하고 현실에맞는 업무를 한사람이 누구였는가 알고 싶다. 불법어업 및 불법을 신고하면 과연 수산과에서 사법기관에 품신을 하였는지 묻고 싶다.
문재인 정부에서 어촌계설립 및 소멸 문제가 시군.구청 장에게 임명 된줄 압니다.
올바르고 깨끗한 행정이 있어야 어민도 올바른 행정을 우러볼 것이며, 실태조사도 수산과에서 이루워지면 어민피해도 또한 어촌계 간의 분쟁도 불법 어업도 조기발견 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부실 어촌계가 어촌계 자격이 미달되자 공기업 까지 끓여드려 사회 공론 되는 것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렵다.
법률을 잘 이해 하고 공부하는 행정이 필요 할데이다.
모든 시민이 주목한다는걸 상기 하기바란다.
광양만 행정에서 어촌계원 미달 및 이주해간 어촌계 우선주의로 인해 광양만에 수십년씩 거주하는 어촌계는 해마다 소득은 커녕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형편에 광양만 관리를 책임지는 행정 관계자들이 관행 관습을 논하면 일방적인 행정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범주에 거주하는 어촌계의 관리수면 신청에도 너희들끼리 합의를 해오라 않되면 예전처럼 하겠다 라는 탁상 행정을 하고 있다.
(2019.11.13.어업생산과-13670) 2015 6개 어촌계 허가 면적은 1.07헥타 당시 삼일 지선은 없어진 삼일(신촌 두암 적랼 중흥)포함 132.7헥타 생산량 율촌1.98톤 삼일지선 132.7톤 였습니다.
약 500여명 되는 송도 늑도 외진 취적 신산 조화리등 은 3년간의 전남 대학교 실태 조사비도 건지지못하고 모어촌계는 마이러스 통장의 대출도 못갑고 있는 실정 이다.
30여명 밖에되지 않는 이주어촌계는 수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500여명이 넘는 적기에 살고있는 현실에 여수 수산행정도 관행 관습인지 여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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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 특정상 담당 책임자가 한번이라도 주변 어촌계대표들을 소집하고 현실에맞는 업무를 한사람이 누구였는가 알고 싶다. 불법어업 및 불법을 신고하면 과연 수산과에서 사법기관에 품신을 하였는지 묻고 싶다.
문재인 정부에서 어촌계설립 및 소멸 문제가 시군.구청 장에게 임명 된줄 압니다.
올바르고 깨끗한 행정이 있어야 어민도 올바른 행정을 우러볼 것이며, 실태조사도 수산과에서 이루워지면 어민피해도 또한 어촌계 간의 분쟁도 불법 어업도 조기발견 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부실 어촌계가 어촌계 자격이 미달되자 공기업 까지 끓여드려 사회 공론 되는 것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어렵다.
법률을 잘 이해 하고 공부하는 행정이 필요 할데이다.
모든 시민이 주목한다는걸 상기 하기바란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