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의 산수유 봄을 노랗게 물들이다’

2020-03-18(수) 15:24
사진=장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따스한 18일 오후, 봄 햇빛을 한껏 머금은 산수유가 황룡강 일원을 가득 메웠다. 행락객들의 뒷모습과 시원한 강바람도 산수유 꽃물이 들어 노랗게 변할 것만 같다.

장성군은 올해 황룡강 취암천과 북이면 조양천에 산수유 1000여 그루를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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