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돌산읍, “무지개 빛 봄꽃 보고 코로나19 이겨내요”

주요 도로변, 관광지 7개소(12,250㎡), 봄꽃 10,600본 식재

2020-03-20(금) 12:00
사진=돌산읍에서는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 7개소(12,250㎡)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봄맞이 봄꽃 10,600본 등을 식재하였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돌산읍에서는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 7개소(12,250㎡)에 봄맞이 봄꽃 10,600본 등을 식재하였다.

이번 꽃밭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이장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해양관광 휴양도시 이미지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용연 돌산읍장은 “다가오는 4~5월에는 봄꽃이 만발하여 시민들과 돌산읍을 찾아오는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무지개 빛 봄꽃이 새롭게 피는 모습을 보며 코로나19로 받은 상처를 털어내고 새로운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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