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관문 율촌면 봄 맞이 자투리 땅 꽃밭 조성

2020-03-21(토) 13:12
사진=율촌 봄을 맞아 새마을협의회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관문인 율촌면에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기전)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갑주) 등 자생단체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꽃(패랭이꽃, 팬지, 금잔화 등) 꽃묘 8,300본을 취적리 국도변 공한지에 식재했다.


율촌면 취적리 국도변은 여수․순천을 오가는 길목으로, 많은 시민들이 왕래하고 있어 이 번 봄꽃 식재로 인해 시민들에게 향기가 넘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게 되었다.


이재종 율촌면장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방역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여수가꾸기 꽃밭 조성에 함께 해준 율촌면 자생단체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더욱 발전하는 율촌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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