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수제마스크 6500장 전달

2020-04-06(월) 22:47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지난 1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필터교체형 수제 면마스크 6,500장을 전달했다.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녀회원 30여 명이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는 관내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선희 금정구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만든 면마스크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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