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건설현장 폭파 사망사고 발생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유정터널 시점부 약250m 지점에서 발파 후 천장 무너져

2020-04-10(금) 09:53
사진 = 이천- 오산 고속도로 진행 현황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지난 4월 8일 오전12시18분경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GS건설 이천-오산 고속도로 4공구 건설현장에서 발파 작업중 일어난 사고이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김성식 (남 51세)가 굴삭기에 탑승하고 있었으나 막장면 부석정리 중 중앙 천장부에서 쐐기파괴로 발생한 낙반이 굴삭기 운전석을 덮쳐 사망한 재해이다.

현재 도척파출소에서 4월 8일 경기광주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하여 조사중이며, 추가적으로 고용부 성남지청에서도 조사중이다.

이번 사건조사는 안전수칙 미준수, 폭파당시 사전 안전교육 여부,공사현자 안전관리 시설물 설치 여부등을 수사중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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