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율어면 첫 모내기 ‘잘 자라다오!’

2020-04-10(금) 15:22
사진=보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남 보성군 율어면에서 지난 9일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보성군 첫 모내기 농가는 율어면 나문마을 문봉식 씨(72)의 논으로 2,908㎡에 조생종 밀키퀸(저 아밀로스)이 식재됐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