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생계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3일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3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저소득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대한 생계비 지원 신청을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3월23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자이면서 광주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활동한 자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문화예술인으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3일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3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저소득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대한 생계비 지원 신청을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3월23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자이면서 광주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활동한 자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문화예술인으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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