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무재해를 외치던 함성도 무색해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 소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4공구 이천-오산 구간 벌써 2번째 재해발생

2020-04-14(화) 23:08
사진 = GS건설 이천-오산구간 4공구 건설현장 사무소 무재해 깃발
[신동아방송=박대영기자] GS건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4공구 이천-오산 구간 공사 현장 잦은 사고로 인해서 기술력에 대한 의구심이 만연하다.

사진 = 2019년 7월 GS건설 이천-어산구간 4공구 건설현장 발생된 사고

작년 7월 26일(금) 13:15분경 석축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또다시 4월8일 오전 12시18분 GS건설 이천~오산 구간 고속도로 4공구 건설현장 중 유정터널 250M 지점에서 발파로 터널을 뚫고 있던중 폭발 사고로 사망 사고가 발생 하였으나 GS건설측은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일어나는 사고로는 드물게 발생되고 있는 사고를 통해서 과연 GS건설에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4공구 이천-오산 구간 공사 현장에서 얼마나 더 많은 사고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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