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2020-04-17(금) 20:41
사진 = 고민정 당선인 화면 캡쳐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사회적 거리두기, 비닐장갑과 체온 측정, 동선 숨기는 확진자로부터의 감염에 대한 불안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15를 감염자 확산 없이 무사히 보낸 것 같다.

당선인에게는 축하를, 낙선인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보낸다.

모든 이슈를 잠재운 코로나19는 총선의 슈퍼 태풍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 발목잡기, 구태, 거짓 뉴스, 거짓 선동 등 고질적 악습들도 날려버린 것으로 보인다.

슈퍼 여당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더욱 정진하기 바라며,
종교를 정치에 이용하던 세력, 지역을 정치에 이용하던 세력, 정치판을 기웃거리던 일부 공적 세력과 그 하수인들은 이번 기회에 반성하고 자중하고 성찰을 거듭해서 더 좋은 세력으로 거듭나 권토중래를 꿈꾸길 바란다.

#인성원(힐링 쉼터)#한국인성교육연합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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