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앞으로 수요브런치콘서트 공연을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실시합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을 열어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공연을 온라인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수요브런치 콘서트 온라인 공연은 수요일 오전 11시 유튜브에서 ‘수요브런치콘서트’를 검색하면 실시간 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출연진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요브런치콘서트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2009년부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시청 하늘마당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돼왔습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장을 열어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공연을 온라인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수요브런치 콘서트 온라인 공연은 수요일 오전 11시 유튜브에서 ‘수요브런치콘서트’를 검색하면 실시간 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출연진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요브런치콘서트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2009년부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시청 하늘마당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돼왔습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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