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방송=구동현 기자] 관세청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속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국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이 최근들어 크게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추세에 따라 4월에는 전월대비 수출금액이 8.35배로 늘어나 2억 123만 달러 약 2466억원를 기록했다.
4월에만 브라질 약 3000만 달러 약 367억원, 인도 약 2000만 달러 약 245억원, 미국·이탈리아 각각 약 1700만 달러 약 208억원 규모로 수출됐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수출국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월 수출국은 1개국에 불과했지만 2월에는 33개국, 3월 81개국, 4월 103개국으로 국가수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 수출이 경제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를 위해 원부자재를 수입하는 경우 24시간 통관체계를 유지하고 수입검사와 서류제출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통관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추세에 따라 4월에는 전월대비 수출금액이 8.35배로 늘어나 2억 123만 달러 약 2466억원를 기록했다.
4월에만 브라질 약 3000만 달러 약 367억원, 인도 약 2000만 달러 약 245억원, 미국·이탈리아 각각 약 1700만 달러 약 208억원 규모로 수출됐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수출국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월 수출국은 1개국에 불과했지만 2월에는 33개국, 3월 81개국, 4월 103개국으로 국가수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 수출이 경제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를 위해 원부자재를 수입하는 경우 24시간 통관체계를 유지하고 수입검사와 서류제출을 최소화하는 등 신속통관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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