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용인시는 여성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대학가 등 5곳의 버스정류장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그간 43개소의 안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5개소를 추가하여 처인구 김량장동 시장약국 앞 버스정류장(29428번)과 역삼동 명지대 승차장 정류장(29976번), 기흥구청 입구 정류장(47524번), 보정동 단국대학교 입구 정류장(29207번), 수지구 풍덕천동 현대 그린프라자 정류장(29106번) 포함 총 48개소로 늘어났다.
총사업비 1,000만원을 들여 구축한 안심 비상벨은 위급 시 버튼을 누르는 것을 비롯해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 등 특정 단어를 외치기만 해도 음성을 인식해 바로 경찰에 연결해준다.
또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112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동시에 관할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 특히, 여성이 다수 거주하거나 통행하는 지역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 경찰과 협력해 범죄를 예방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으니 만일의 위급 상황이 생길 경우 즉시 사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간 43개소의 안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5개소를 추가하여 처인구 김량장동 시장약국 앞 버스정류장(29428번)과 역삼동 명지대 승차장 정류장(29976번), 기흥구청 입구 정류장(47524번), 보정동 단국대학교 입구 정류장(29207번), 수지구 풍덕천동 현대 그린프라자 정류장(29106번) 포함 총 48개소로 늘어났다.
총사업비 1,000만원을 들여 구축한 안심 비상벨은 위급 시 버튼을 누르는 것을 비롯해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 등 특정 단어를 외치기만 해도 음성을 인식해 바로 경찰에 연결해준다.
또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112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동시에 관할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하게 된다. 특히, 여성이 다수 거주하거나 통행하는 지역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 경찰과 협력해 범죄를 예방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으니 만일의 위급 상황이 생길 경우 즉시 사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상민 기자 a964213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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