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또 연기

5월 안에 등교 개학 이루어지면 개학 다음 날 시험 치르는 걸로

2020-05-13(수) 09:41
사진 = 경기교육청 청사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고3 등교 개학 일정 변경에 따라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정을 5월 21일로 다시 연기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등교수업 일정 변경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 변경하고 추가 등교 개학 연기 가능성에 대비하여 5월 안에 개학하면 개학 다음 날 학력평가 시행하기로 하고 각 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준비 안내 예정이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관련 내용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박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