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박대영 기자] ‘(재)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을 공식 출범과 사업단 개소식을 5월 13일(수) 10:30,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5층에서 4개 부처 정부 관계자와 사업단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사업단장은 공모를 거쳐 김법민 교수(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교수)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업단 개소식에 이은 창립이사회에서는 참석 이사진들이 사업단의 설립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4개 부처는 본 사업을 통해 최근 K-방역, K-바이오 등 국산 의료기기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제고된 것을 기회 삼아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서는 시장 점유율 제고 위한 전략 품목 지정 밸류체인 강화 위한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 미래 시장 선점 위한 도전적 기술개발 식약처 참여를 통한 연구개발 단계부터 인허가 지원 등 과거와는 차별화된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인공호흡기, 심폐순환보조장치(에크모) 핵심부품 기술개발, 호흡기 질환 체외진단기기 개발 등도 선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단 개소식에 이은 창립이사회에서는 참석 이사진들이 사업단의 설립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4개 부처는 본 사업을 통해 최근 K-방역, K-바이오 등 국산 의료기기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제고된 것을 기회 삼아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서는 시장 점유율 제고 위한 전략 품목 지정 밸류체인 강화 위한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 미래 시장 선점 위한 도전적 기술개발 식약처 참여를 통한 연구개발 단계부터 인허가 지원 등 과거와는 차별화된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인공호흡기, 심폐순환보조장치(에크모) 핵심부품 기술개발, 호흡기 질환 체외진단기기 개발 등도 선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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