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남상민 기자] 한국도자재단은 도예 및 공예가의 작품 사진 품질 향상을 통한 마케팅 지원을 위해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도자 및 공예분야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사진촬영 교육 ▲사진작가 컨설팅 ▲사진촬영실 이용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사진촬영 교육은 단계별 수업으로 첫 번째 교육인 ‘입문반1’이 다음달 4일부터 4주간 주 1회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가능 인원은 10명으로 오는 3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csic.kr) 소통게시판에서 지원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1111@kocef.org) 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 한해 ‘중급반’ 교육 참여 우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사진작가 컨설팅은 전문사진작가의 1대1 컨설팅을 통해 실제 작품 사진촬영 작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달 2일부터 매월 첫째 화요일 및 셋째 토요일에 진행된다. 회당 참여가능 인원은 2명으로 오는 30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의 편중을 막기 위해 1인당 연 1회, 작품 수는 최대 20점으로 제한했다.
사진촬영실 개별 이용은 직접 촬영이 가능한 작가들을 위해 장비 및 사진시설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및 일요일에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1일 이용 인원은 1팀으로 오는 11월까지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며,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 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kocef.org) 및 경기공예창작센터 홈페이지(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 사업은 전문기술이 필요한 작품 사진 촬영의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예가 및 공예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촬영 교육은 단계별 수업으로 첫 번째 교육인 ‘입문반1’이 다음달 4일부터 4주간 주 1회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가능 인원은 10명으로 오는 3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csic.kr) 소통게시판에서 지원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1111@kocef.org) 접수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 한해 ‘중급반’ 교육 참여 우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사진작가 컨설팅은 전문사진작가의 1대1 컨설팅을 통해 실제 작품 사진촬영 작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달 2일부터 매월 첫째 화요일 및 셋째 토요일에 진행된다. 회당 참여가능 인원은 2명으로 오는 30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의 편중을 막기 위해 1인당 연 1회, 작품 수는 최대 20점으로 제한했다.
사진촬영실 개별 이용은 직접 촬영이 가능한 작가들을 위해 장비 및 사진시설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및 일요일에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1일 이용 인원은 1팀으로 오는 11월까지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며, ‘도자․공예 전문사진 촬영 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kocef.org) 및 경기공예창작센터 홈페이지(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 사업은 전문기술이 필요한 작품 사진 촬영의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예가 및 공예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남상민 기자 a964213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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