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은 6·25전쟁 70주년을 앞둔 지난 14일 의왕시 내손동 예비군훈련장에서 거행된 ‘2020년 의왕 모락산전투 유해발굴사업 개토식’에 참석해 유해 발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참여 장병들의 안전을 당부하며 방역용 마스크 1,200매를 전달했다.
‘의왕 모락산전투’는 6.25 당시 국군 1사단 15연대가 1951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4일간 중공군 1개 연대와 혈전을 벌인 끝에 승전하여 한강 이남에서 유엔군의 북진을 저지하려던 적의 의도를 무산시키고 1.4 후퇴로 내주었던 서울 재수복의 교두보를 마련했던 전투이다.
김상돈 시장은 “국난에 비유될 코로나19를 민·관·군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애국의 한마음으로 마지막 한 분까지 조국의 품에 안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하며 유해발굴사업의 성과를 기원했다.
‘의왕 모락산전투’는 6.25 당시 국군 1사단 15연대가 1951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4일간 중공군 1개 연대와 혈전을 벌인 끝에 승전하여 한강 이남에서 유엔군의 북진을 저지하려던 적의 의도를 무산시키고 1.4 후퇴로 내주었던 서울 재수복의 교두보를 마련했던 전투이다.
김상돈 시장은 “국난에 비유될 코로나19를 민·관·군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애국의 한마음으로 마지막 한 분까지 조국의 품에 안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하며 유해발굴사업의 성과를 기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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