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구동현 기자] 과천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김종천 과천시장과 관계 공무원,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를 위해 향후 5개월간 과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 48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통계분석, 초점집단면접 등을 실시하여 과천시 청년의 특성을 우선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기존 복지정책에서 소외된 청년들에게 청년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며 “이번에 수립하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우리시는 과천의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 청년들이 그 정책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향후 5개월간 과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 48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통계분석, 초점집단면접 등을 실시하여 과천시 청년의 특성을 우선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기존 복지정책에서 소외된 청년들에게 청년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며 “이번에 수립하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우리시는 과천의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 청년들이 그 정책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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