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 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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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 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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