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선7기 상반기를 중간 점검하는 평가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자료를 통해 △공약이행완료 △2019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의 5개 분야를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를 5개 등급(SA~D)으로 분류했다.
금정구는 4대 분야, 26개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현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구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약실천계획서에 맞춰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나가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미영 구청장은 “민선7기 전반기를 지나는 시점에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SA등급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구민이 주인인 정의로운 금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행복한, 희망과 꿈이 있는 금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7기 상반기를 중간 점검하는 평가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자료를 통해 △공약이행완료 △2019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의 5개 분야를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를 5개 등급(SA~D)으로 분류했다.
금정구는 4대 분야, 26개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현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구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약실천계획서에 맞춰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나가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에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미영 구청장은 “민선7기 전반기를 지나는 시점에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SA등급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구민이 주인인 정의로운 금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행복한, 희망과 꿈이 있는 금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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