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 설렘 가득한 꽃길 펼쳐져

2020-05-30(토) 18:24
사진=장성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녹음이 짙어지는 초여름. 따사로운 햇살을 가득 머금은 붉은 꽃 양귀비가 선명한 꽃잎을 뽐내고 있다.

노란꽃창포, 꽃양귀비, 금영화, 안개초 등 장성군 황룡강변을 따라 끊임없이 핀 다양한 꽃들이 방문객들을 설레게 한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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