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5개 도서관,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2020-05-30(토) 19:50
사진 = 길위의 인문학 (2019)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안양시의 5개 시립도서관(석수 ․ 만안 ․ 삼덕 ․ 관양 ․ 호계도서관)이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기관에 선정,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은 총 4천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자유기획, 함께 읽기, 함께 쓰기, 자유학년제 등 4개의 유형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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