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처럼 다가오는 금정문화회관 ‘Dear 베토벤! 운명’

2020-06-09(화) 16:47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의 개관 20돌과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이 펼쳐진다.

작곡가 신동일이 금정문화회관 20돌 기념으로 헌정한 위촉곡인 창작서곡 ‘금어기행’으로 문을 여는 이 날 공연에는 ‘운명 교향곡’으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전곡과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61번이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홀, 빈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유수의 포디엄에 서온 오충근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고, 최근 온라인 클래식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서며, 음악평론가이자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콘서트’의 진행자인 조희창이 공연을 해설한다.

입장료 :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문 의 : 금정문화회관(☎051-519-5661∼3)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