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남 사랑의 열매(회장 노동일)가 전남도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주택개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추진하는 ‘주택개보수지원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위기세대 주택의 지붕, 주방, 화장실, 도배장판 개선 등 1세대당 6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올해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9년 주택개보수지원사업 수혜자였던 다문화 이주여성 조모씨는 남편 사별 후, 자녀 2명과 시모, 시조모등과 함께 생활하며 주택 노후로 인한 누수로 집안 벽지가 젖은 상태에서 곰팡이가 집안 곳곳으로 번져 가족들의 위생과 건강에 큰 위협이 돼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주택개?보수지원사업으로 옥상 우레탄 방수작업 및 벽지교체 등을 지원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조모씨는 “한국으로 시집 온 지 20년이 돼 가는데 이렇게 절실하게 도움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다”며 몇 번이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노동일 전남 사랑의 열매 회장은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노후화된 주택으로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위생과 안전에 열악한 주거위험세대가 우리 전남에 여전히 많으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쾌적하고 행복한 주거환경이 되시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추진하는 ‘주택개보수지원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위기세대 주택의 지붕, 주방, 화장실, 도배장판 개선 등 1세대당 6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올해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9년 주택개보수지원사업 수혜자였던 다문화 이주여성 조모씨는 남편 사별 후, 자녀 2명과 시모, 시조모등과 함께 생활하며 주택 노후로 인한 누수로 집안 벽지가 젖은 상태에서 곰팡이가 집안 곳곳으로 번져 가족들의 위생과 건강에 큰 위협이 돼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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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남 사랑의 열매에서 주택개?보수지원사업으로 옥상 우레탄 방수작업 및 벽지교체 등을 지원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조모씨는 “한국으로 시집 온 지 20년이 돼 가는데 이렇게 절실하게 도움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다”며 몇 번이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노동일 전남 사랑의 열매 회장은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노후화된 주택으로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위생과 안전에 열악한 주거위험세대가 우리 전남에 여전히 많으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쾌적하고 행복한 주거환경이 되시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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