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종합건설, 소년소녀가장돕기 후원금 전달

2020-06-11(목) 14:38
사진=왼쪽부터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 전광종합건설 전홍주 대표이사, 광주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광종합건설(대표이사 전홍주)는 11일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실에서 성금 1천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 전광종합건설(주) 전홍주 대표이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전광종합건설 전홍주 대표이사는 “전달되는 성금이 소년소녀가장의 학업과 생활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전홍주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은 우리사회가 더욱 성장해 나가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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