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코로나19 대응 통합지원센터’ 운영 12일 종료

통합지원센터 운영 종료 후에도 각 담당 부서에서 원활한 업무 추진

2020-06-11(목) 15:46
사진=지난 4월 1일 시작한 코로나19 대응 통합지원센터 12일 운영 종료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한 효율적인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과천시민회관 1층에서 한시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코로나19 대응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12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 운영 종료에 따라 그간 통합지원센터에서 처리하던 코로나19 피해 관련 소상공인 및 기업 융자지원 업무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및 긴급복지 업무는 복지정책과에서, 돌봄지원서비스 업무는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통합지원센터 운영이 종료되더라도 관련 업무는 각 부서를 통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속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과천시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역과 지원대책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구동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