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 하유성 청장은 12일 94번째 생신을 맞은 노동훈 애국지사의 자택(광주 남구?사진)을 방문해 생신 축하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노동훈 지사는 지난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하다가 옥고를 치른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노동훈 지사는 지난 1943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하다가 옥고를 치른 공로를 인정받아 1995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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