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주)와 업무협약 체결

능동적인 위기관리로 체육활동서비스 제공에 안정성 확보

2020-06-14(일) 10:26
사진=도체육회,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경기도체육회와 글로벌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12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도민에게 안정적인 체육활동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 박상현 사무처장, 글로벌위기관리연구소㈜ 이문국 대표이사, 조항진 이사, 박화진 홍보이사 등이 참석하여 능동적인 위기관리를 통해 도민체육지원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서비스 질 향상에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체육회는 해외공관 재직경력을 보유한 위기관리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연구소의 다양한 기업·경제·사건·사고 경험과 탄탄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체육회의 국제 스포츠 교류 사업 및 각종 사업 추진·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도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체육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초대 민선회장 취임 이래 제1호 업무협약을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와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사업운영 중 맞닥뜨리는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해 경기도 체육인에게 보다 안정적인 체육활동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문국 대표이사는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와 경기도체육회는 함께 능동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번 협약이 단순 체육활동 지원을 넘어 전문적인 위기관리가 더해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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