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이하 중기부)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소부장 스타트업 100‘의 후보기업 본격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은 스타트업의 특성을 고려해 지원분야를 ①스마트엔지니어링 ②AI·IoT ③신소재 ④바이오(화장품) 신재생에너지 등 스타트업에게 강점이 있고 신시장 창출이 필요한 5대 분야로 분류했다.
또한,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의 분업적 협력을 위해 41개 수요기업이 필요로 하는 131개의 기술수요와 매칭했고, 후보기업을 선발해 3개월간 멘토링 한 후 최종 선발하는 챌린지 방식을 적용해 지난 4월 27일 접수결과 686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34 :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5월19일부터 6월4일까지 이루어진 서류평가에서는 ‘채무 불이행’, ‘수요기업과의 특수 관계 여부’ 등과 같은 기본적인 요건검토 외에 ‘문제인식의 타당성’, ‘팀 구성의 적정성’과 같은 약식 기술평가를 함께 실시해 총 170개 기업을 선정했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은 스타트업의 특성을 고려해 지원분야를 ①스마트엔지니어링 ②AI·IoT ③신소재 ④바이오(화장품) 신재생에너지 등 스타트업에게 강점이 있고 신시장 창출이 필요한 5대 분야로 분류했다.
또한,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의 분업적 협력을 위해 41개 수요기업이 필요로 하는 131개의 기술수요와 매칭했고, 후보기업을 선발해 3개월간 멘토링 한 후 최종 선발하는 챌린지 방식을 적용해 지난 4월 27일 접수결과 686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34 :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5월19일부터 6월4일까지 이루어진 서류평가에서는 ‘채무 불이행’, ‘수요기업과의 특수 관계 여부’ 등과 같은 기본적인 요건검토 외에 ‘문제인식의 타당성’, ‘팀 구성의 적정성’과 같은 약식 기술평가를 함께 실시해 총 170개 기업을 선정했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박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