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18일 군산대학교에서 열린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상생협의회에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강임준 군산시장, 5개 전기차 완성차기업 및 부품기업의 노사 대표, 양대 노총 군산시지부, 유관기관 등 22개 업체 대표들이 상생협의회를 갖고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 간 상호연계성 강화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Value-Chain*(가치사슬) 연계협약을 가졌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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