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6월 18일 유해액체물질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 등 8개 관계기관, 업체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참가자간 비접촉방식인 통신(도상) 훈련으로 하였으며, 화학물질운반선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하여 화학물질이 유출된 사례를 가상으로, 위험성평가 및 주민대피 조치, 인명구조, 화재진화, 긴급구난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HNS(유해화학물질)를 중심으로 기관, 업체별 방제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방제대응역량 향상에 역점을 두고 실시했다.
여수해경은 “앞으로도 기름·유해액체물질 유출 오염사고에 대비하여 방제훈련을 지속 실시하여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고 관계기관 간 대응체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지역에는 여수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유해화학물질(HNS) 저장시설 19개소가 산재해 있으며, 연간 66여 종의 유해물질 12,442,000톤을 운송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참가자간 비접촉방식인 통신(도상) 훈련으로 하였으며, 화학물질운반선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하여 화학물질이 유출된 사례를 가상으로, 위험성평가 및 주민대피 조치, 인명구조, 화재진화, 긴급구난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HNS(유해화학물질)를 중심으로 기관, 업체별 방제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방제대응역량 향상에 역점을 두고 실시했다.
여수해경은 “앞으로도 기름·유해액체물질 유출 오염사고에 대비하여 방제훈련을 지속 실시하여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고 관계기관 간 대응체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지역에는 여수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유해화학물질(HNS) 저장시설 19개소가 산재해 있으며, 연간 66여 종의 유해물질 12,442,000톤을 운송하고 있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