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보훈가족에게 ‘사랑의 쌀’전달

2020-06-22(월) 15:25
사진=한전KDN은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쌀을 보훈가족에게 지원해 달라고 광주보훈청에 전달했다.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쌀 10kg 65포(200만원 상당)를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지원해 달라고 광주지방보훈청에 전달했다.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고령의 보훈가족 65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위문품을 전달받은 공상군경 유족(처) 박OO 어르신(89세, 광주 서구)은 호국보훈의 달 이렇게 잊지 않고 보훈청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물품을 지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전KDN은 지난 2015년부터 호국보훈의 달 및 명절계기 후원물품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주지방보훈청은 고령, 무의탁 보훈가족이 안락하고 영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펴나갈 계획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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