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경찰서(서장 김정완)와 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유창효)에서는 22일 한 음식점에서 효율적인 범죄피해자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오찬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진주경찰서 김정완 서장을 비롯하여 수사, 형사, 정보과장, 청문감사관 등 5명과 범피에서는 유창효 이사장 등 임원 6명 등 총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범죄예방과 소외된 청소년피해 방지에도 적극 동참할 하겠다고 전했다.
범죄피해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또한 신속한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조기에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체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간담회에는 진주경찰서 김정완 서장을 비롯하여 수사, 형사, 정보과장, 청문감사관 등 5명과 범피에서는 유창효 이사장 등 임원 6명 등 총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범죄예방과 소외된 청소년피해 방지에도 적극 동참할 하겠다고 전했다.
범죄피해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또한 신속한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조기에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체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홍순태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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