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경기도가 올해 6월부터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민선7기 주요 현안과 관련된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모델과 각종 정책·사업들에 관한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축적·분석, 실제 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을 만들어 ‘과학적 행정서비스’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뒀다고 밝혔다.
대상 분야는 과제 수요조사와 위원회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 ‘공공버스 등 버스 신규노선 분석’,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 분석’, ‘지역화폐 소비패턴 분석’, ‘생활인구 분석’ 등 4가지로 데이터 분석 모델을 오는 11월까지 구축, 본격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는 올해 야생멧돼지 서식분포 및 이동경로, 폐기물 유입량 및 이동경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시장동향, 생활 SOC 우선설치지역 도출, 교통 분석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5개 과제에 대한 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지난해 분석시스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면, 올해는 실제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활용해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뒀다”라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상 분야는 과제 수요조사와 위원회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 ‘공공버스 등 버스 신규노선 분석’,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 분석’, ‘지역화폐 소비패턴 분석’, ‘생활인구 분석’ 등 4가지로 데이터 분석 모델을 오는 11월까지 구축, 본격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도는 올해 야생멧돼지 서식분포 및 이동경로, 폐기물 유입량 및 이동경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시장동향, 생활 SOC 우선설치지역 도출, 교통 분석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5개 과제에 대한 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지난해 분석시스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면, 올해는 실제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활용해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뒀다”라며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상민 기자 a964213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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